토토포토

2023 AFC 아시안컵 카타르 B조 호주 전력분석

작성자 정보

  • 작성자 스포츠인포정보원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호주는 아시아축구연맹에 속해 있는 나라입니다. 이번 아시안컵에서는 4강 공격을 목표로 도전하고 있습니다. 호주는 대부분 시원시원한 맛있는 플레이를 선호하며, 그냥 패스해도 됩니다. 수비에서는 화가 난 부분을 작은 부분으로 삼고, 풀백을 높이 전진을 상기시켜 공격을 끌어내는 전략을 사용합니다. 수비시에는 볼을 분리하면 긴급하고 불편함을 겪으며, 선수들의 마모인 권한을 최대한 활용합니다. 


호주에서 엄청난 선수는 아와 마빌, 켄어바인, 매튜라이언입니다. 아와빌을 받는 것은 호주 공격의 핵심으로 평가받는 선수로, 다양한 기술과 힘을 발휘하여 골을 강력하게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존재입니다. 사자 어바인은 호주 중원의 사령관으로, 공격과 수비를 도와주는 팀을 도와주는 역할을 해드립니다. 매튜 라이언은 골키퍼로서 반사신경과 더불어 컴을 통해 선방을 보여줍니다.


1e287f08344465a3024c7ad8e5912b99_1706367042_2625.PNG
 


호주 축구 국가대표팀​​​


본선 진출 : 5회

최고 성적 : 우승 (2015)

최근 아시안컵 성적 : 8강 (2019)


오세아니아 대륙 소속이지만 축구는 아시아 축구협회에서 뛰는 호주 축구 국가대표팀이다. 호주는 2022 카타르 월드컵 전까지 대륙별 플레이오프 막차를 타고 진출하는 등 계속 부진했으나 프랑스, 덴마크, 튀니지 있는 조에서 2위를 기록하며 2006년 월드컵 이후로 16년만에 16강에 오르는 저력을 발휘했다. 호주는 2015년에 아시안컵에서 우승했는데, 이 때 자신 홈에서 개최한 대회이며 결승 상대인 한국에 조별리그에서 패배했으나 결승에서는 연장 끝에 우승했었다.



감독 : 그레이엄 아놀드(호주)


- 2006 월드컵 이후 호주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실패 이후 절치부심하여 2018년에 2기로 돌아와 작년 카타르 월드컵에서 조국을 16강으로 이끈 명실상부한 영웅이다. 과거에 비해 빈약한 선수진에도 불구하고 끈끈한 조직력으로 16강을 이끈 능력은 분명 그의 역량 덕분이다. 이제 그들은 이번 아시안컵에서 결과를 증명하려고 준비중이며, 2015년 자국에서 열린 아시안컵 우승 신화를 다시 보이려 할 것이다.





호주 축구 국가대표팀​​​ 예상 엔트리 


GK : 매튜 라이언(AZ 알크마르, 네덜란드), 앤드류 레드메인(시드니 FC, 호주), 조 가우치(애들레이드 유나이티드, 호주), 애슐리 메이나드-브루어(찰튼 애슬레틱, 잉글랜드), 톰 글로버(미들스브러, 잉글랜드)


- 마크 슈워처의 바통을 이어받아 부동의 주전을 지키고 있는 매튜 라이언은 호주뿐만 아니라 아시아 최고의 골키퍼로 발렌시아, 브라이튼, 아스날 등을 거쳐 현재 에레디비지에 AZ 알크마르에서 주전으로 뛰고 있다. 문제는 매튜 라이언을 백업할 골키퍼가 아무도 확정적이지 않다는 것인데, 잉글랜드 하부리그에서 뛰는 애슐리 메이나드-브루어, 톰 글로버 등이 있으나 A매치 경험이 전무하고, 그나마 자국에서 뛴 조 가우치나 앤드류 레드메인이 A매치 경험이 있어 뽑힐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 특히 앤드류 레드메인은 작년 대륙간 플레이오프 페루전에서 교체로 나와 승부차기에서 이기며 조국을 월드컵으로 이끌었기에 동행할 가능성이 높다.


DF(사이드백) : 아지즈 베히치(멜버른 시티, 호주), 조던 보스(KVC 베스텔로, 벨기에), 라이언 스트레인(세인트 미렌, 스코틀랜드), 루이스 밀러(하이버니언, 스코틀랜드), 밀로스 데게넥(츠르베나 즈베즈다, 세르비아), 나다니엘 앳킨슨(하츠, 스코틀랜드)


- 풀백이 귀한 근래에 호주는 사이드백 걱정을 할 필요가 없을 것 같다. 베테랑 아지즈 베히치가 건재한 가운데 풀백, 윙백, 윙어로 다재다능하게 뛸 수 있는 영건 조던 보스가 왼쪽을 담당할 것이며 라이언 스트레인과 루이스 밀러가 오른쪽을 두고 경쟁할 것이다. 베테랑 밀로스 데게넥은 센터백과 레프트백을 둘 다 뛸 수 있는 카이 로울스와 유망주 센터백 알레산드로 시르카티 기용 여부에 따라 승선 여부가 당락될 것이며 나다니엘 앳킨슨은 뽑힐 가능성이 낮은 편이다.


DF(센터백) : 해리 수타(레스터 시티, 잉글랜드), 카메론 버게스(입스위치 타운, 잉글랜드), 키 롤스(하츠, 스코틀랜드), 알레산드로 시르카티(파르마, 이탈리아)


- 센터백은 카타르 월드컵 스타 해리 수타를 필두로 엔트리가 어느 정도 확정이 난 것으로 보인다. 잉글랜드 2부리그에서 뛰고 있는 카메론 버게스가 파트너로 뛸 것으로 보이며, 경기 상대에 따라 카이 로울스와 초신성 알레산드로 시르카티가 뛸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해리 수타가 현재 레스터 시티에서 잘 뛰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 변수다.


MF(중앙 미드필더) : 코너 멧칼프(상 파울리, 독일), 키아누 바커스(세인트 미렌, 스코틀랜드), 에이든 오닐(스탕다르 드 리에주, 벨기에)


- 중원은 멧칼프와 바커스가 탄탄하게 구축할 것으로 보인다. 왕성한 활동량으로 바커스가 3선에서 상대를 저지할 것이며 좀 더 앞선 자리에서 멧칼프가 공격진에 공을 뿌리는 역할을 할 것이다. 에이든 오닐은 교체자원으로서 이들을 뒷받침할 것으로 보인다.


MF(공격형 미드필더, 세컨톱) : 잭슨 어바인(상 파울리, 독일), 마시모 루옹고(입스위치 타운, 잉글랜드), 라일리 맥그리(미들스브러, 잉글랜드)


- 상대에 따라 1선 바로 뒤에 세컨톱 또는 공격진을 지원하는 공격형 미드필더 자리를 맡을 선수는 잭슨 어바인이다. 이미 올해 하반기 전 경기에 출전하며 입지를 다졌기에 호주의 핵심은 잭슨 어바인이라고 보면 된다. 2015 아시안컵의 스타인 마시모 루옹고가 이를 지원할 것이며, 주전-로테이션 자원인 맥그리는 잉글랜드전 부상 이후 몸 컨디션이 올라와야 재승선할 것으로 보인다.



FW(윙어, 윙포워드, 스트라이커) : 마틴 보일(하이버니언, 스코틀랜드), 크레이그 굿윈(알 웨다, 사우디아라비아), 브랜든 보렐로(웨스턴 시드니 원더러스, 호주), 아워 마빌(그래스호퍼스, 스위스), 미첼 듀크(마치다 젤비아, 일본), 제이미 맥클라렌(멜버른 시티, 호주), 매튜 렉키(멜버른 시티, 호주), 새뮤얼 실베라(미들스브러, 잉글랜드), 쿠시니 옌기(포츠머스, 잉글랜드)


- 마틴 보일과 크레이그 굿윈이 양쪽에서 수비진을 흔들 것이며, 브랜든 보렐로가 교체로 들어와 이들을 대체할 것이다. 아워 마빌은 11월에 뽑히지 않았지만 스피드를 이용한 능력이 있기에 뽑힐 것으로 예상된다. 골을 책임질 스트라이커는 미첼 듀크가 책임질 것이며, 제이미 맥클라렌이 후반 조커로 골문을 노릴 것이다. 매튜 렉키는 부상 이후의 폼에 따라 뽑힐 것으로 보이는데, 포워드진이 포화지만 과거 에이스로 활동했던만큼 엔트리 승선 확률 또한 있어보인다. 새뮤얼 실베라, 쿠시니 옌기는 자리가 포화라 뽑히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호주 축구 국가대표팀​​​ 예상 주전 포메이션​


4-2-3-1


미첼 듀크(브루노 포르나롤리)


크레이그 굿윈(조던 보스) - 잭슨 어바인 - 마틴 보일


코너 멧칼프 - 키아누 바커스


조던 보스(아지즈 베히치) - 키 롤스(카메론 버게스) - 해리 수타 - 루이스 밀러(나다니엘 앳킨슨)


매튜 라이언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2 / 1 Page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알림 0